자료실

호텔·관광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여수시 '예비 국제회의지구' 선정...마이스 산업도시 입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호텔관광경영학부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4-03 10:20

본문

최대 3년간 국비 지원…국제회의 활성화 및 국제회의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 여수세계박람회장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 여수시가 최종 선정됐다.

 

3일 여수시에 따르면 '예비 국제회의지구'는 향후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준비하는 전략적 단계로 국제회의 개최 역량이 있는 중소도시를 지원해 균형발전을 이루고자 신설한 제도다.

 

이번 예비지구 선정으로 여수시는 문체부로부터 최대 3년간 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앞서 시는 예비 국제회의지구 심사를 앞두고 지난 2월 5일부터 3월 28일까지 집적시설 등을 전수 조사해 연계 콘텐츠를 개발했고 국제회의 유치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여기에 마이스(MICE) 산업기반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국제회의산업 육성 △예비 국제회의지구 홍보 및 관광 상품개발 △국제회의 참가자 편의 제공 △민관협의체 운영등을단계별로 추진할 방침이다.

 

정기명 시장은 "예비지구 선정으로 여수가 국제회의도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이스(MICE)산업 도시로 비상하게 될 것"이라며 "대규모 포럼과 학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속 가능한 마이스(MICE)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